작성자:
윤성희 조회: 2673
작성일: 2017/12/21 11:26am
글제목: 정규직 전환에 대한 불이익



admin  1. 계약직과 정규직의 직무나 처우에 있어 특별한 차이가 발생하는 등 정규직 전환시 신분의 변화가 뚜렷하거나,  정년 도과 등의 사유가 없다면 연차나 퇴직금을 계산하기 위한 계속근로기간은 처음 계약직 입사일을 기준으로 계산하여야 합니다.

2. 퇴직금 지급 역시 중간정산의 적법한 사유가 아니라면 최종 퇴직 시 전체 근속기간을 기준으로 계산된 퇴직금과의 차액에 대하여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직접 내방하여야 합니다.

새빛노무사 장동화 드림,
010-5261-7425
2017/12/22 09:25:23